발췌 · 가상 예시
4-2. 건물보다 운영자를 먼저 구한다
이와세의 거리 재생은 공공 건축 사업이 아니라, 민간 양조장이 낡은 상가를 사들여 작가와 요리사에게 내준 데서 시작됐다. 방문단은 이 순서, 곧 건물보다 사람을 먼저 모은 순서에 주목했다.
우리 시의 원도심 빈 점포 역시 리모델링 예산보다 입주할 운영자를 모으는 구조가 먼저 필요하다. 이에 따라 1단계로 빈 점포 세 곳을 묶어 운영자를 공모하고, 임대 조건과 보조금 규모기관 요청으로 가림를 함께 제시하는 방안을 제안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