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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문으로 빛이 드는 다다미방

기록03 보고서 발췌

연수의 결과물을
직접 확인하세요

G-CHI가 약속하는 것은 귀국 후 바로 제출할 수 있는 보고서입니다. 그 약속이 실제로 어떤 문서가 되는지, 기관의 동의를 받은 부분을 원문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

가상 예시 · 실제 기록으로 교체 예정

다다미방 · 참고 이미지(교체 예정) · 사진 Pinterest / 교체 예정

03 · 보고서 발췌

약속이 아니라 문서로 보여 드립니다

왜 이렇게 기록하나요

“과제 해결형 보고서”라는 말은 어느 회사든 쓸 수 있습니다. 차이는 실제 문서의 목차와 밀도에서 드러납니다.

발췌는 보고서의 목차 전체와, 그중 기관이 공개를 허락한 한두 장을 함께 싣습니다. 연수를 검토하는 담당자가 “이 정도면 바로 제출할 수 있겠다”를 직접 판단할 수 있게.

모든 보고서의 공통 목차

목차는 확정 · 발췌 본문은 첫 연수 후 채워집니다

기관과 사람, 날짜는 모두 지어낸 것입니다.

가상 예시

4장 시사점 — 가나자와 사례를 우리 과제로 옮기면

01연수 개요
가상의 기초자치단체, 12명, 3박 4일기관, 과제, 일정, 참가자
02과제 정의
원도심 빈 점포의 문화 거점화연수 전에 합의한 질문
03현장 기록
5곳 방문, 운영자 인터뷰 3건방문지별 관찰과 인터뷰
04시사점
민간 운영자가 먼저, 건물은 나중에가나자와 사례를 우리 과제로 옮기면
05실행안
빈 점포 운영자 공모 사업안(초안)귀국 후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일
06부록
사진 48장, 인터뷰 요약, 참고 자료 12건사진, 자료 목록, 참고 문헌

발췌 · 가상 예시

4-2. 건물보다 운영자를 먼저 구한다

이와세의 거리 재생은 공공 건축 사업이 아니라, 민간 양조장이 낡은 상가를 사들여 작가와 요리사에게 내준 데서 시작됐다. 방문단은 이 순서, 곧 건물보다 사람을 먼저 모은 순서에 주목했다.

우리 시의 원도심 빈 점포 역시 리모델링 예산보다 입주할 운영자를 모으는 구조가 먼저 필요하다. 이에 따라 1단계로 빈 점포 세 곳을 묶어 운영자를 공모하고, 임대 조건과 보조금 규모기관 요청으로 가림를 함께 제시하는 방안을 제안한다.

공개 원칙

  1. 01기관이 고른 부분만어느 장을 공개할지는 기관이 정합니다. 동의하지 않으면 목차만 싣습니다.
  2. 02내부 정보는 가립니다예산, 내부 수치, 참가자 개인정보는 가리고, 가린 자리는 가렸다고 표시합니다.
  3. 03고쳐 쓰지 않습니다공개하는 문장은 제출본 그대로 싣습니다. 편집이 필요하면 편집했다고 적습니다.

공개 시점

기관의 보고서 제출이 끝나고, 공개 범위에 대한 동의를 받은 뒤 공개합니다.

첫 번째 기록의
주인공이 되어 주세요

기관의 과제를 알려 주시면 연수 제안서로 답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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