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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채운 얕은 정원 위에 흰 입방체 건물이 비치는 스즈키 다이세츠관

가나자와와 도야마에서
답을 찾아옵니다

공예와 도시, 숲을 먼저 조사하는 연구소입니다.
조사한 현장을 공공 연수와 기업 인사이트, 프라이빗 투어로 엮습니다.

스즈키 다이세츠관, 가나자와사진 Enzo Gannerie / Unsplash

예시 영상 · 문구와 영상은 실제 인터뷰로 교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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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의 VIP들이
선택한 이유가 있습니다

  • “아름다움이라는 말을 오래 써 왔는데, 400년을 이어 온 손의 기준 앞에서 그 말을 다시 정의하게 됐습니다.”

    아모레퍼시픽 회장예시 문장

근거를
먼저 내놓습니다

연장이 벽에 가지런히 걸린 공방에서 일하는 장인펼친 노트 위에 놓인 만년필어두운 바탕 위에 선 짙은 색 양장본 한 권
  1. 독점 접근일반 방문으로는 들어갈 수 없는 장인의 공방, 작가의 작업실, 양조장의 안쪽. 현지 네트워크로 그 안쪽까지 안내해, 기관만을 위한 방문으로 만듭니다.공방 · 사진 Pinterest / 교체 예정 · 참고 이미지
  2. 과제 먼저관광 코스를 먼저 짜지 않습니다. 기관이 풀어야 할 질문을 먼저 듣고, 그 질문에 답할 현장만 골라 일정을 짭니다.조사 노트 · 사진 Pinterest / 교체 예정 · 참고 이미지
  3. 결과물까지연수는 여행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현장에서 보고 들은 것을 과제에 맞춰 정리해, 결재에 바로 올릴 수 있는 보고서와 실행안으로 건넵니다.보고서 · 사진 Pinterest / 교체 예정 · 참고 이미지
일반 연수와 무엇이 다른지 보기

예술의 밀도에서
천 년의 숲까지

  1. 가나자와공예와 건축이 촘촘히 모인 도시
  2. 도야마3,000m 설산을 등진 바다의 도시
  3. 천 년의 숲천 년을 넘긴 삼나무 곁에서 머무는 시간
여정 보기
밤 조명 속 연못가에 선 겐로쿠엔의 유키즈리와 단풍도야마 시내 너머로 병풍처럼 솟은 다테야마 설산 연봉안개 속 햇빛을 받은 수천 년 된 삼나무 거목
겐로쿠엔, 가나자와 · 사진 Ajeng Larasati도야마시와 다테야마 연봉 · 사진 kai muro조몬스기, 야쿠시마 · 참고 이미지 · 사진 Marek Piwnicki

기관, 기업, 한 팀.
찾는 답이 다릅니다

현지에서 조사하고, 돌아와 건넵니다

돌아와서 바로
제출할 수 있게

가나자와에서 보고 묻고 적은 것이, 귀국 후 과제 정의부터 실행안과 부록까지 담긴 한 권의 보고서가 됩니다.

진행 절차와 견적 기준
거대한 삼나무 숲 속 오솔길에서 젊은 연수단이 나무를 올려다보며 이야기하는 모습고층 사무실의 탁자 너머로 남색 표지의 두툼한 보고서를 두 손으로 건네고 받는 장면
현지 천 년의 숲 앞에서 보고 묻고 적는 시간 참고 이미지귀국 후 정리한 보고서를 건네는 시간 참고 이미지

어떤 과제를 가지고 오시나요?

이런 질문에서 연수가 시작됩니다

  1. “서울 집중을 풀고, 지방으로 사람을 다시 부르려면?”공공지역 문화 활성화
  2. “인구가 줄어드는 도시의 대중교통은 어떻게 다시 짜야 할까?”공공도시 재생과 컴팩트 시티
  3. “전통과 장인정신을 우리 제품의 가치로 옮기려면?”기업브랜드 헤리티지
  4. “늘어난 여가 시간을 채울 체험 공간은 어떻게 설계할까?”공공여가와 체험 산업
  5. “원도심의 빈 건물을 문화 거점으로 바꿀 수 있을까?”공공지역 문화 활성화
  6. “우리 브랜드가 100년 뒤에도 남으려면 무엇을 지켜야 할까?”기업브랜드 헤리티지
  7. “옛 거리를 지키면서 개발도 할 수 있을까?”공공도시 재생과 컴팩트 시티
  8. “청년 창작자가 우리 지역에 머물게 하려면?”공공지역 문화 활성화
  9. “장인의 정밀함을 고객에게 어떻게 이야기할까?”기업브랜드 헤리티지
  10. “문화 시설 하나로 도심에 사람을 되돌릴 수 있을까?”공공지역 문화 활성화
  11. “사라져 가는 전통 기술의 후계자를 어떻게 기를까?”공공지역 문화 활성화
  12. “기계가 대신할 수 없는 손의 경험은 무엇일까?”기업여가와 체험 산업
  13. “지역 먹거리를 어떻게 브랜드로 만들까?”공공지역 문화 활성화
  14. “걸어서 모든 것이 닿는 도시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공공도시 재생과 컴팩트 시티
  15. “400년 된 가업은 어떻게 오늘의 브랜드가 되었을까?”기업브랜드 헤리티지
  16. “관광객이 아니라 다시 찾는 사람을 만들려면?”공공지역 문화 활성화
  17. “소재의 가치를 고객이 직접 체험하게 하려면?”기업브랜드 헤리티지
  18. “물길과 녹지를 도시 생활에 되돌리려면?”공공도시 재생과 컴팩트 시티
  19. “재난 뒤 지역 산업은 어떻게 다시 일어설까?”공공지역 문화 활성화
  20. “디자인 팀에게 새로운 감각을 줄 현장은 어디일까?”기업브랜드 헤리티지
  21. “공공 건축이 도시의 얼굴이 될 수 있을까?”공공도시 재생과 컴팩트 시티
  22. “은퇴 세대가 배우고 만드는 공간은 어떻게 운영할까?”공공여가와 체험 산업
  23. “학교와 미술관은 어떻게 함께 아이를 키울까?”공공지역 문화 활성화
  24. “신제품에 담을 지역의 이야기를 어디서 찾을까?”기업브랜드 헤리티지

결재에 필요한 근거

제안서를 받기 전에, 기안에 들어갈 내용을 먼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