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키 다이세츠관, 가나자와사진 Enzo Gannerie / Unsplash


- 제일기획

- 화승
대기업의 VIP들이
선택한 이유가 있습니다
“아름다움이라는 말을 오래 써 왔는데, 400년을 이어 온 손의 기준 앞에서 그 말을 다시 정의하게 됐습니다.”
아모레퍼시픽 회장예시 문장
근거를
먼저 내놓습니다



- 독점 접근일반 방문으로는 들어갈 수 없는 장인의 공방, 작가의 작업실, 양조장의 안쪽. 현지 네트워크로 그 안쪽까지 안내해, 기관만을 위한 방문으로 만듭니다.공방 · 사진 Pinterest / 교체 예정 · 참고 이미지
- 과제 먼저관광 코스를 먼저 짜지 않습니다. 기관이 풀어야 할 질문을 먼저 듣고, 그 질문에 답할 현장만 골라 일정을 짭니다.조사 노트 · 사진 Pinterest / 교체 예정 · 참고 이미지
- 결과물까지연수는 여행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현장에서 보고 들은 것을 과제에 맞춰 정리해, 결재에 바로 올릴 수 있는 보고서와 실행안으로 건넵니다.보고서 · 사진 Pinterest / 교체 예정 · 참고 이미지



기관, 기업, 한 팀.
찾는 답이 다릅니다
가나자와 프로그램을
‘과제’로 번역합니다
공방 하나, 양조장 하나가 기관이 풀어야 할 질문의 답이 됩니다.
가나자와 프로그램을
‘과제’로 번역합니다
공방 하나, 양조장 하나가 기관이 풀어야 할 질문의 답이 됩니다.
사케와 이와세지역 자원의 고부가가치화마스다주조, 이와세 · 사진 마스다주조 공식 사이트
장인 공방 방문브랜드 헤리티지교토 · 사진 Jaipreet Singh
미술관과 갤러리공공 시설과 문화 거점촬영지 미상 · 사진 Filipp Romanovski
공예의 재건재난 이후의 회복기리모토 공방, 와지마 · 사진 Discover Japan
천 년의 숲웰니스와 조직 리트리트센도스기(仙洞杉), 다테야마(도야마) · 사진 Alpsdake
이와세 거리와 거점 갤러리인구 감소와 정주 여건히가시이와세, 도야마 · 사진 마스다주조 공식 사이트
금속공예크래프트와 디자인 혁신노사쿠, 다카오카 · 사진 도야마 관광 내비16가지 프로그램프로그램전체 보기
현지에서 조사하고, 돌아와 건넵니다
돌아와서 바로
제출할 수 있게
가나자와에서 보고 묻고 적은 것이, 귀국 후 과제 정의부터 실행안과 부록까지 담긴 한 권의 보고서가 됩니다.
진행 절차와 견적 기준

어떤 과제를 가지고 오시나요?
이런 질문에서 연수가 시작됩니다
- “서울 집중을 풀고, 지방으로 사람을 다시 부르려면?”
- “인구가 줄어드는 도시의 대중교통은 어떻게 다시 짜야 할까?”
- “전통과 장인정신을 우리 제품의 가치로 옮기려면?”
- “늘어난 여가 시간을 채울 체험 공간은 어떻게 설계할까?”
- “원도심의 빈 건물을 문화 거점으로 바꿀 수 있을까?”
- “우리 브랜드가 100년 뒤에도 남으려면 무엇을 지켜야 할까?”
- “옛 거리를 지키면서 개발도 할 수 있을까?”
- “청년 창작자가 우리 지역에 머물게 하려면?”
- “장인의 정밀함을 고객에게 어떻게 이야기할까?”
- “문화 시설 하나로 도심에 사람을 되돌릴 수 있을까?”
- “사라져 가는 전통 기술의 후계자를 어떻게 기를까?”
- “기계가 대신할 수 없는 손의 경험은 무엇일까?”
- “지역 먹거리를 어떻게 브랜드로 만들까?”
- “걸어서 모든 것이 닿는 도시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400년 된 가업은 어떻게 오늘의 브랜드가 되었을까?”
- “관광객이 아니라 다시 찾는 사람을 만들려면?”
- “소재의 가치를 고객이 직접 체험하게 하려면?”
- “물길과 녹지를 도시 생활에 되돌리려면?”
- “재난 뒤 지역 산업은 어떻게 다시 일어설까?”
- “디자인 팀에게 새로운 감각을 줄 현장은 어디일까?”
- “공공 건축이 도시의 얼굴이 될 수 있을까?”
- “은퇴 세대가 배우고 만드는 공간은 어떻게 운영할까?”
- “학교와 미술관은 어떻게 함께 아이를 키울까?”
- “신제품에 담을 지역의 이야기를 어디서 찾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