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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목조 건물 사이로 난 좁은 골목

조사한 것과
다녀온 것을
기록합니다

설계하기 전에 조사한 것은 출처와 함께 먼저 공개하고, 다녀온 방문은 동의받은 만큼 더합니다.

  • 18편공개한 조사 노트
  • 4가지방문을 남기는 방식
  • 12편방문 기록 가상 예시
방문 기록은 가상 예시 · 실제 기록으로 교체 예정

가나자와 · 사진 Artem Shuba / Unsplash

조사 노트

모든 글에 출처를 답니다.

분야 거르기

방문은 네 가지로 남습니다

첫 방문 뒤 채워질 칸을 가상 예시로 미리 보여 드립니다.

방문 기록 가상 예시

기관과 사람, 날짜는 모두 지어낸 것입니다. 첫 방문 뒤 실제 기록으로 바뀝니다.

01 / 03 · 기록 12편

  1. 01방문 스토리공공가상 예시

    빈 점포 앞에서 시작한 질문, 이와세의 거리에서 찾은 답

    “원도심의 빈 점포를 문화 거점으로 바꿀 수 있을까?”를 들고 떠난 12명. 돌아와 빈 점포 세 곳의 운영자 공모 사업안을 이듬해 예산안에 올렸다.

    가상의 기초자치단체 문화관광과 · 3박 4일

    방문 스토리 공개 방식 보기
  2. 02현장 기록공공가상 예시

    국자에서 모래 거푸집으로 녹은 주석을 붓는 손

    쇳물이 형태가 되는 3초

    모래 거푸집에 녹은 주석을 붓는 순간. 전통 산지가 공장 견학을 관광 상품으로 바꾼 방식을 묻던 날의 기록.

    노사쿠 주물 공장, 다카오카 · 2027년 5월 14일

    현장 기록 공개 방식 보기
  3. 03보고서 발췌공공가상 예시

    4장 시사점 — 건물보다 운영자를 먼저 구한다

    이와세의 거리 재생은 공공 건축 사업이 아니라, 민간 양조장이 낡은 상가를 사들여 작가와 요리사에게 내준 데서 시작됐다. 방문단은 이 순서에 주목했다.

    보고서 발췌 · 기관 동의 범위까지

    보고서 발췌 공개 방식 보기
  4. 04동행 인사공공가상 예시

    “보고서 목차를 들고 떠나니, 현장에서 무엇을 물어야 할지 분명했습니다.”

    참가자 A (가명) · 기초자치단체 문화관광과 주무관

    동행 인사 공개 방식 보기

첫 번째 기록의
주인공이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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