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록01 방문 스토리
출발 전 질문에서
귀국 후 변화까지
연수 한 번을 일정표가 아니라 한 편의 이야기로 씁니다. 어떤 기관이 어떤 질문을 들고 떠났고, 가나자와의 어느 현장에서 무엇을 보았으며, 돌아와 무엇이 달라졌는지.
가상 예시 · 실제 기록으로 교체 예정
옛 거리 · 참고 이미지(교체 예정) · 사진 Pinterest / 교체 예정
01 · 방문 스토리
비슷한 과제를 가진 기관이 판단할 수 있도록
왜 이렇게 기록하나요
연수 후기는 대개 “좋았다”로 끝납니다. 그래서 다음 기관은 그 연수가 자기 과제에도 맞는지 알 수 없습니다.
방문 스토리는 질문, 현장, 답의 순서로 씁니다. 같은 과제를 가진 담당자가 읽고 “우리 기관도 이 순서로 풀 수 있겠다”를 판단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방문 스토리 한 편의 구성
견본 양식 · 첫 방문 후 채워집니다
기관과 사람, 날짜는 모두 지어낸 것입니다.
가상 예시
빈 점포 앞에서 시작한 질문, 이와세의 거리에서 찾은 답
- 01기관
- 가상의 기초자치단체 문화관광과기관 유형과 부서. 실명은 기관이 동의한 경우에만
- 02인원 · 기간
- 12명 · 3박 4일 (2027년 5월)참가 인원과 현지 일정
- 03출발 전 질문
- 원도심의 빈 점포를 문화 거점으로 바꿀 수 있을까?연수 전에 합의한 과제 한두 문장
- 04현장과 순서
- 21세기 미술관 → 금박 공방 → 유리미술관 → 이와세 거리와 거점 갤러리 → 정리 워크숍질문에 맞춰 방문한 곳과 그 순서
- 05현장에서 찾은 답
- 공공이 건물을 새로 짓기보다, 민간 운영자가 들어올 수 있는 조건을 먼저 설계했다는 점. 이와세에서는 양조장 한 곳의 투자가 작가와 요리사를 불렀다.운영자에게 직접 듣고 확인한 것
- 06돌아와서 달라진 것
- 빈 점포 세 곳을 대상으로 한 운영자 공모 사업안이 이듬해 예산안에 올라갔다.보고서 제출 이후 기관에서 시작된 일
공개 원칙
- 01기관의 검토를 거칩니다초안을 기관 담당자에게 먼저 보내고, 확인을 받은 뒤 게시합니다.
- 02실명은 동의한 경우에만동의가 없으면 “기초자치단체 문화정책 부서”처럼 유형으로만 씁니다.
- 03결과를 부풀리지 않습니다귀국 후 실제로 시작된 일만 적고, 계획 단계인 것은 계획이라고 씁니다.
공개 시점
첫 연수가 끝나고 기관의 보고서 제출까지 마친 뒤 공개합니다.
첫 번째 기록의
주인공이 되어 주세요
기관의 과제를 알려 주시면 연수 제안서로 답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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