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10세기~

천 년의 숲 · 답사 · 체류 · 다테야마
3,000m 산과 바다 사이에 설계된 도시
센도스기(仙洞杉), 다테야마(도야마) · 사진 Alpsdake /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가나자와에서 호쿠리쿠 신칸센으로 가까운 도야마. 천 년 넘은 삼나무 숲과 성스러운 산, 바다 너머로 보이는 3,000m 연봉이 있고, 그 아래에는 일본의 대표적인 컴팩트 시티가 있습니다. 자연과 도시를 함께 설계한 현장을 봅니다.
성스러운 산에서 컴팩트 시티까지
02 · 1956~1971년
171명의 희생으로 세운 댐, 산을 넘는 길
03 · 2006년~
"경단과 꼬치"로 도시를 다시 짜다
인구 감소, 대중교통 쇠퇴, 빈집, 도심 약화에 맞서 도야마시는 "대중교통을 축으로 한 거점 집중형 컴팩트 도시"를 정책으로 삼았습니다. 대중교통(꼬치)으로 생활 거점(경단)을 잇는 구조입니다.6
2006년 4월 29일 옛 JR 노선을 바꾼 노면전차 "포트램"이 개통했고, 2020년 3월 21일 도야마역 안에서 시내 전차와 이어져 남북 직통 운행을 시작했습니다.7
OECD는 2012년 보고서 "컴팩트 시티 정책"에서 멜버른, 밴쿠버, 파리, 포틀랜드와 함께 도야마를 다섯 사례 도시로 다뤘습니다. 2014년 도야마는 일본에서 유일하게 유엔 SE4All "에너지 효율 가속 도시"로 뽑혔습니다.89
04 · 오늘
바다 너머로 3,000m 산이 보이는 만
자연과 도시를 함께 설계했습니다
“바다 너머로 3,000m급 다테야마 연봉을 바라보는, 세계에서도 드문 경관”
海越しに3,000m級の立山連峰を望む世界でも稀な景観현장에서 보는 것
산과 숲, 댐과 노면전차를 하루 이틀에 걸쳐 이어 보며 자연과 도시가 어떻게 함께 설계됐는지 봅니다.
도야마역 노면전차
도야마역 안에서 포트램과 시내 전차가 이어지는 모습을 보고, 전차로 이와세하마까지 가며 컴팩트 시티 정책의 현장을 봅니다.
비조다이라 삼나무 숲과 무로도
천 년 넘은 다테야마 삼나무 숲을 지나 미다가하라 습지와 무로도에 오릅니다. 4월 15일부터 6월 25일까지(2026년 기준)는 눈의 벽 사이를 걷습니다.
구로베 댐
전후 에너지 개발의 상징이자 171명의 희생 위에 선 일본에서 가장 높은 댐에서, 대형 공공사업의 의미를 돌아봅니다.


방문처와 체험 내용은 기관의 과제와 일정에 맞춰 섭외 후 확정합니다.
과제로 옮기면
같은 현장도 기관의 질문에 따라 보는 것이 달라집니다.
현장에서 던질 질문
인구가 줄어드는 도시는 대중교통으로 어떻게 다시 짜이는가?
보고서에 남는 것
"경단과 꼬치" 도시 구조, 노면전차 도입·연결 경과, OECD·유엔 평가와 우리 도시 적용 방향
현장에서 던질 질문
자연 자원이 어떻게 사람을 부르는 관광 자산이 되었나?
보고서에 남는 것
산악 루트 개통 경과와 계절 운영(4~11월), 람사르 습지·명수 등 자연 자원의 브랜드화
출처 13건
- 1도야마현 다테야마 박물관: 상설 전시
- 2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 비조다이라
- 3간사이전력: 구로욘 이야기
- 4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 개발의 역사
- 5문화유산 온라인: 쇼묘 폭포
- 6도야마시: 컴팩트한 도시 만들기
- 7Wikipedia(일본어): 도야마 라이트레일
- 8OECD: Compact City Policies (2012)
- 9도야마시: SE4All 에너지 효율 가속 도시
- 10도야마현 관광: 도야마만
- 11람사르 습지 네트워크: 다테야마 미다가하라
- 12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 설벽 오타니
- 13도야마현: 명수
수치와 연도는 위 출처의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