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에도~메이지

사케와 이와세 · 감상 · 대화 · 도야마 이와세
양조장 하나가 항구 마을을 다시 열다
마스다주조, 이와세 · 참고 이미지(교체 예정) · 사진 마스다주조 공식 사이트 / 임시 인용
도야마 북쪽의 옛 항구 이와세에서는 1905년부터 같은 집안이 술을 빚어 왔습니다. 그 양조장의 당주가 빈 건물을 사들여 작가와 요리사를 불러들이자, 400m 남짓한 거리에 시음 공간과 바, 요리점이 모였습니다. 술 한 병이 어떻게 한 거리의 이유가 되는지 봅니다.
북쪽으로 갔다가 돌아온 술
02 · 1890년대~1905년
아사히카와의 추위를 피해 돌아오다
03 · 쇼와 초기~
항구 마을이 반긴 이름, 마스이즈미
04 · 오늘
빈 건물이 작가와 요리사의 자리가 되다
5대 당주 마스다 류이치로는 쇠퇴하던 상점가의 빈 건물을 사들여 고쳤습니다. 그가 꼽는 첫 작업은 31세에 만든 소바집입니다.2
그 뒤 유리 작가 야스다 다이조, 도예가 샤쿠 에이가쿠, 조각가와 칠 작가들이 이 거리로 옮겨 왔습니다. 마스다 당주는 400m 거리 안에만 일식, 스시, 이탈리안, 프렌치의 미쉐린 가이드 게재 가게가 6곳 있다고 말합니다.2
바바가 주택의 옛 쌀 창고를 고친 KOBO Brew Pub에서는 체코 출신 양조가가 맥주를 만들고, 술지게미를 쓴 한정 맥주도 냅니다.7
2018년 5월 24일 도야마시는 "기타마에부네 기항지·선주 마을" 일본유산에 추가 인정됐습니다. 히가시이와세의 회선 도매상 저택들이 그 구성 요소입니다.43
술 한 병이 거리의 이유가 됐습니다
“술의 맛은 시대와 함께 변하는 것이고, 그 시대의 감성에 맞는 술이 있다”
酒の味は時代と共に変化するもので、その時代の感性に合った酒がある현장에서 보는 것
양조장과 시음 공간, 바와 요리점을 걸어서 이으며, 술이 거리에 사람을 머물게 하는 구조를 봅니다.
마스다주조점 외관과 매장
도야마항선 히가시이와세역에서 걸어서 5분. 옛 거리의 목조 양조장 건물과 매장을 봅니다. 양조장 내부는 일반 견학을 받지 않으므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지는 섭외로 확인합니다.
사세키 시음
양조장에서 걸어서 5분 거리의 시음 공간에서 마스이즈미 100종 가까이 가운데 몇 가지를 비교해 마십니다.
이와세의 저녁
바바가 주택의 쌀 창고를 고친 브루펍과, 옛 상가에 들어선 요리점들을 걸으며 한 거리 안에 식음 공간이 모인 방식을 봅니다.


방문처와 체험 내용은 기관의 과제와 일정에 맞춰 섭외 후 확정합니다.
과제로 옮기면
같은 현장도 기관의 질문에 따라 보는 것이 달라집니다.
현장에서 던질 질문
쌀과 물이 어떻게 지역의 가장 비싼 상품이 되는가?
보고서에 남는 것
다테야마의 물, 도지의 기술, 항구의 역사를 한 병의 이야기로 묶는 방식과 우리 지역 특산물 적용안
현장에서 던질 질문
지역 기업 하나가 어떻게 빈 상점가에 작가와 요리사를 불러들였나?
보고서에 남는 것
빈 건물 매입·개보수에서 입주자 유치까지의 순서, 민간 주도 원도심 재생의 조건
현장에서 던질 질문
120년 넘게 이어 온 양조장의 이야기를 오늘의 브랜드로 어떻게 설명하는가?
보고서에 남는 것
이름의 유래, 이주와 귀향, 도지의 계보를 브랜드 스토리로 옮기는 방법
현장에서 던질 질문
술을 파는 곳이 아니라 머무는 곳을 만들면 무엇이 달라지는가?
보고서에 남는 것
시음 공간·바·요리점이 걸어서 이어지는 동선과 고객 경험 설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