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수와 투어 / 프라이빗 투어
한 팀의 속도로 걷는
예술과 숲의 여정
가나자와의 예술에서 도야마의 작가 공방, 천 년의 숲과 산속의 하룻밤까지. 같은 여정을 한 팀의 속도로 엮습니다.
비조다이라, 다테야마(도야마) · 사진 lienyuan lee / Wikimedia Commons, CC BY 3.0
프라이빗 투어가
다른 네 가지
- 01한 팀만의 일정10~15명 안팎의 한 팀. 머물고 싶은 곳에서 더 머뭅니다.
- 02열리지 않는 문관람이 끝난 공방과 갤러리를, 만드는 사람이 직접 엽니다.
- 03예술 다음의 숲도시의 밀도 뒤에 수령 천 년의 숲과 산속의 하룻밤.
- 04한 권의 기록장소와 사람, 마음에 남은 작품을 한 권으로 엮습니다.
VIP 방문 기록
VIP가 먼저
걸어 본 길입니다
이 동선은 책상에서 그린 일정이 아닙니다. 국내 주요 기업의 VIP가 먼저 다녀가며 확인한 길입니다. 방문 기록과 보고서 발췌는 각 기업이 허락한 범위까지 정리해 순서대로 공개합니다.
- 01VIP가 먼저국내 주요 기업의 VIP가 이 동선을 먼저 걸었습니다.
- 02같은 방식으로지금 사이트에 적힌 현장과 순서, 묻는 방법 그대로 진행했습니다.
- 03기록으로 남깁니다방문 기록과 보고서 발췌를 각 기업이 허락한 범위까지 정리하고 있습니다.
- 04순서대로 공개합니다정리되는 대로 다녀간 시기와 현장 기록을 이 사이트에 싣습니다.
다녀간 기업
로고는 각 기업의 자산이며, 공개 동의를 받아 사용했습니다. 브랜드 원본 파일을 받으면 교체합니다. 다녀간 시기와 현장 기록은 정리되는 대로 더합니다.

이와세, 도야마
작가와 함께하는
저녁
관람객이 떠난 저녁, 거점 갤러리에서 작품을 보고 그 작품을 만든 사람과 한 식탁에 앉습니다.
마음에 남은 작품이 있다면, 작가와 직접 이어 드립니다.
이런 관심을
가지고 오십니다
관심을 누르면, 그 관심을 중심으로 엮는 장면이 이어집니다.
작은 사진의 출처는 프로그램 페이지 캡션에 있습니다.전체 프로그램 16가지
예술의 밀도에서 천 년의 숲까지
5박 6일 예시 · 한 팀만을 위한 여정
사진에 올리면 그날 바꿔 넣을 수 있는 장면이 보입니다.

가나자와 21세기 미술관 · 사진 Hisashi Oshite / Unsplash
1일가나자와
도시의 밀도에 발을 들이다
일정과 선택지 3
- 21세기 미술관, 히가시차야 거리
- 금박 공방
- 히가시차야의 저녁 등불이 켜진 찻집 거리
- 하쿠자 금박 창고 빛을 두른 작은 창고
- 스즈키 다이세츠관 물의 정원 앞에서 쉬어 가기

겐로쿠엔, 가나자와 · 사진 Ikko Nishimura / Unsplash
2일가나자와
이른 아침의 정원
일정과 선택지 3
- 관광객이 몰리기 전, 이른 아침의 겐로쿠엔을 걷는 시간
- 가가유젠과 구타니야키 공방
- 유젠나가시 강물 위로 풀리는 색
- 가가유젠 기모노 손으로 그린 꽃과 단풍
- 마키에 칠기 금과 옻의 공예

히가시이와세, 도야마 · 참고 이미지(교체 예정) · 사진 마스다주조 공식 사이트 / 임시 인용
3일도야마 · 이와세
작가의 공방과 저녁
일정과 선택지 3
- 유리미술관, 작가의 공방
- 이와세 거점 갤러리 비공개 관람, 작가와 함께하는 저녁
- 술이 익는 곳 모로미를 젓는 양조장
- 사케와 안주 반딧불오징어, 흰새우와 함께
- 유리의 빛 나무 루버 아래의 유리미술관

비조다이라, 다테야마 · 참고 이미지(교체 예정) · 사진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 / 임시 인용
4일다테야마
천 년의 숲
일정과 선택지 3
- 비조다이라, 수령 천 년의 삼나무 곁을 걷는 반나절
- 센도스기 이끼 덮인 천 년의 줄기
- 가을 숲 노랗게 물든 너도밤나무
- 봄의 잔설 눈이 남은 숲길

L'évo, 도가무라 · 참고 이미지(교체 예정) · 사진 L'évo 공식 사이트 / 임시 인용
5일도가무라
산속의 하룻밤
일정과 선택지 2
- 산골 오베르주의 지비에 요리
- 코티지와 장작 사우나
- 셰프의 접시 산에서 얻은 재료로
- 산골의 숲길 아침 식사 전 느린 산책

구보 해안, 히미 · 참고 이미지(교체 예정) · 사진 kiwa dokokano / Wikimedia Commons / 임시 인용
6일히미
바다 건너 산을 보며
일정과 선택지 3
- 해안의 와이너리, 다테야마 연봉이 보이는 온천
- 귀국
- 새벽의 노천탕 도야마만을 내려다보며
- 겨울 방어 어항에서 바로 식탁으로
- 포도 수확 가을, 바다가 보이는 포도밭
돌아와 남는 것
- 여정 기록집다녀온 장소와 만난 사람, 작품을 한 권으로 엮어 드립니다.
- 작가와의 인연마음에 남은 작품이 있다면, 작가와 직접 이어 드립니다.
날짜와 순서, 머무는 곳은 모두 바꿀 수 있습니다. 다테야마 구간은 4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만 운행합니다. 선택지 사진은 참고 이미지(교체 예정)이며, 출처는 여정 페이지의 캡션과 같습니다.
진행 방식
대화에서 시작해, 기록으로 이어집니다.
- 01대화관심 있는 예술과 쉬는 방식, 함께 가실 분을 듣습니다.
- 02설계시기와 속도에 맞춰 도시와 숲, 머무는 곳을 엮습니다.
- 03동행작가와 공방, 거점 갤러리까지 G-CHI가 곁에서 잇습니다.
- 04기록기록집을 보내 드리고, 작가와의 인연을 이어 갑니다.
어떤 여정을
그리고 계신가요?
프라이빗 투어는 추천을 받은 분께 열어 드립니다. 요청을 남겨 주시면 확인한 뒤 개별로 연락드립니다.
초청 요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