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1950년대 후반~

도야마현은 땅의 3분의 2가 숲입니다. 산촌이 비고 목재 값이 떨어지자 숲을 돌보던 방식이 멈췄고, 현은 2007년부터 현민세를 내는 개인에게 해마다 500엔씩 숲 가꾸기 세금을 걷었습니다. 그 돈으로 빽빽한 삼나무 인공림을 활엽수가 섞인 숲으로 바꾸는 현장을 봅니다.
숲을 지키는 비용을 모두가 나눠 지다
02 · 2006~2007년
조례를 만들고 세금을 걷다
03 · 2012년~
5년마다 다시 묻고, 이어 가다
04 · 오늘
삼나무 숲을 섞인 숲으로
숲을 지키는 비용을 누가 나눠 지는가에 대한 하나의 답
“자연을 상대로 하는 숲 가꾸기는 호흡이 긴 일이며, 물과 녹색의 숲 만들기 세는 연장해야 한다.”
自然を相手にする森づくりは息の長い取組みが必要であり、水と緑の森づくり税は延長すべきである。- 01
숲의 혜택은 모든 현민이 받는다는 이유로, 현민세를 내는 개인은 해마다 500엔, 법인은 규모에 따라 나눠 냅니다. 처음부터 기간을 정해 걷고, 5년마다 의견을 들어 연장 여부를 정해 왔습니다.13
- 02
세금은 마을 숲 재생, 인공림의 혼효림 전환, 무화분 삼나무 식재 같은 숲 정비와, 숲 자원봉사 지원, 보급·교육, 현산 목재 이용 같은 사람 기르기에 함께 쓰입니다.1
- 03
17년 동안 5,700ha가 넘는 마을 숲과 혼효림을 정비했습니다. 한편 곰 같은 야생동물의 시가지 출몰이 늘고 참여 인원이 줄어든 것을 현은 과제로 꼽습니다.2
현장에서 보는 것
세금이 숲에서 어떤 작업이 되는지, 정비한 숲과 손대지 않은 숲을 나란히 보며 확인합니다.
혼효림 정비지
빽빽한 삼나무 인공림을 활엽수가 섞인 숲으로 이끄는 "녹색 숲 재생 사업"의 현장을 봅니다. 사업지는 현이 지도로 공개합니다.
마을 숲 재생 현장
주민과 지역 기업이 함께 가꾸는 마을 숲에서, 숲 주인과 시정촌·현이 맺는 협정과 주민 참여 방식을 듣습니다.
비조다이라 원생림
너도밤나무와 천 년 넘은 다테야마 삼나무가 함께 자라는 숲을 걸으며, 사람이 심은 인공림과 비교해 봅니다.


방문처와 체험 내용은 기관의 과제와 일정에 맞춰 섭외 후 확정합니다.
과제로 옮기면
같은 현장도 기관의 질문에 따라 보는 것이 달라집니다.
현장에서 던질 질문
숲을 지키는 비용을 누가 어떻게 나눠 지는가?
보고서에 남는 것
현민 1인 500엔·법인 차등 과세 구조, 5년 단위 연장 절차, 정비 면적과 참여 인원 추이
현장에서 던질 질문
기업은 지역의 숲 가꾸기에 어떻게 참여하는가?
보고서에 남는 것
법인 과세와 기업·주민 협동 숲 가꾸기, 우리 기업의 지역 숲 참여 모델
현장에서 던질 질문
사람이 떠난 산촌의 숲은 누가 돌보는가?
보고서에 남는 것
산촌 과소화로 멈춘 숲 관리를 현 단위 제도로 대신한 방식과 우리 지역 적용 조건
출처 5건
수치와 연도는 위 출처의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