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나라 시대~1689년

산속 체류와 온천 · 체류 · 도가무라 · 히미
멀리 떨어진 곳에서 본 것을 정리하다
L'évo, 도가무라 · 참고 이미지(교체 예정) · 사진 L'évo 공식 사이트 / 임시 인용
연수의 마지막에는 본 것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한때 사람이 떠난 산골 마을의 오베르주, 바다 너머로 3,000m 연봉이 보이는 온천, 1,300년 전에 열렸다고 전하는 온천 마을. 속도를 내려놓고 머무는 동안, 외딴 지역이 어떻게 사람을 부르는 곳이 되었는지도 함께 봅니다.
외딴 곳이 사람을 부르는 방법
02 · 1976년~
산골 마을에 들어선 극장
03 · 2020년
사람이 떠난 마을에 문을 연 오베르주
04 · 오늘
바다 건너 산을 보는 온천
머무는 시간이 연수의 한 장이 됩니다
“야마나카여, 국화는 꺾지 않으리, 온천의 향기”
山中や菊は手折らじ湯の匂ひ현장에서 보는 것
일정 사이에 비워 둔 시간입니다. 걷고, 쉬고, 그날 본 것을 참가자끼리 나눕니다.
산속 오베르주의 하룻밤
도가무라 L'évo의 코티지에 머물며 저녁과 아침을 먹고, 계곡 옆의 장작 사우나에서 쉽니다. 레스토랑은 완전 예약제입니다.
바다 건너 산을 보는 온천
히미 온천향에서 도야마만 너머의 다테야마 연봉을 바라보며, 하루의 기록을 정리하는 짧은 모임을 엽니다.
1,300년의 온천 마을
가나자와 쪽 일정이라면 고마쓰 공항에서 택시로 약 35분 거리의 야마나카 온천에 머물며, 온천 마을과 칠기 공방을 함께 봅니다.


방문처와 체험 내용은 기관의 과제와 일정에 맞춰 섭외 후 확정합니다.
과제로 옮기면
같은 현장도 기관의 질문에 따라 보는 것이 달라집니다.
현장에서 던질 질문
속도를 내려놓는 시간은 팀의 대화를 어떻게 바꾸는가?
보고서에 남는 것
소규모 체류 공간의 조건(인원·동선·사우나 등 공용 시설)과 정리 워크숍 운영 방식
현장에서 던질 질문
사람이 떠난 산골 마을이 어떻게 다시 찾아오는 곳이 되었나?
보고서에 남는 것
극단과 오베르주가 과소 지역에 자리 잡은 경과, 우리 지역 체류 거점 적용 조건
현장에서 던질 질문
멀리 떨어져 있다는 점을 어떻게 경험의 가치로 바꾸는가?
보고서에 남는 것
외딴 입지의 오베르주가 저녁·숙박·아침을 하나의 경험으로 묶는 방식
출처 10건
- 1L'évo: 콘셉트
- 2L'évo: 숙박
- 3L'évo: 소개
- 4Discover Japan: L'évo 도가무라 이전 개업
- 5SCOT: 스즈키 다다시 약력
- 6히미시 관광 정보(기토키토 히미): 히미 온천향
- 7도야마 관광 내비: 히미 반야가이·총탕
- 8이시카와현 관광 공식(홋토 이시카와): 야마나카 온천
- 9야마나카 온천 관광협회: 교통
- 10가가시: 야마나카 칠기
수치와 연도는 위 출처의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