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1620년대

미식 · 식문화 · 가나자와 · 도야마
300년 된 부엌에서 지역을 읽다
일본 센다이 · 참고 이미지(교체 예정) · 사진 Beth Macdonald / Unsplash
가나자와의 식탁에는 번의 다도 문화, 북쪽 바다를 오가던 배, 백산의 물이 함께 올라 있습니다. 2025년 교토 요리에 이어 두 번째로 국가 무형문화재가 된 가가 요리를 중심으로, 음식이 어떻게 지역의 산업과 자부심이 되는지 봅니다.
다도와 바다와 물이 만든 식탁
02 · 에도 시대
다도가 키운 요리
마에다 가문은 대대로 다도를 중시해, 도시쓰네는 고보리 엔슈를, 5대 쓰나노리는 우라센케를 연 센소 소시쓰를 초청했습니다.4
지부니는 적어도 에도 시대부터 먹어 온 무사 요리로, 가가번 요리사 후나키 덴나이가 남긴 "무기토리" 조리법이 기원으로 여겨집니다. 이름의 유래는 정설이 없습니다.5
순무와 방어를 쌀누룩 감주로 7~10일 발효시키는 가부라즈시도 에도 시대부터 먹어 왔습니다. 방어는 "방어 한 마리에 쌀 한 섬"이라 할 만큼 귀했습니다.6
1721년 사이강 쪽 시장이 합쳐지며 지금의 오미초 시장이 자리 잡았습니다. 오노는 한때 양조장이 60곳을 넘어 일본 5대 간장 산지로 꼽혔는데, 기타마에부네 해운과 백산의 지하수, 습한 기후, 번의 지원 덕분이었습니다.71
03 · 근현대
시장을 다시 짓고, 방식을 지키다
04 · 오늘
교토에 이어 두 번째 무형문화재 요리
먹는 일이 곧 이 도시의 산업입니다
“가가 요리는 에도 시대 가가번의 문화 진흥책의 영향을 크게 받으며 발달한 일본 요리의 한 유형이다”
加賀料理は、江戸時代の加賀藩による文化振興策の影響を大きく受けながら発達した、日本料理の一類型である현장에서 보는 것
시장과 양조장, 찻집을 이어 걸으며 음식이 만들어지고 팔리는 구조를 봅니다.
오미초 아침 시장
300년 넘게 "가나자와의 부엌"이었던 시장에서 지역 수산물과 가가 야채가 거래되는 현장을 봅니다.
양조장 견학
1625년 창업한 후쿠미쓰야 술도가나 오노의 간장 양조장에서 발효 공정과 가업이 이어지는 방식을 봅니다.
말차와 계절 과자
교쿠센인마루 정원의 찻집에서 계절 과자와 말차로 가나자와의 차 문화를 경험합니다.


방문처와 체험 내용은 기관의 과제와 일정에 맞춰 섭외 후 확정합니다.
과제로 옮기면
같은 현장도 기관의 질문에 따라 보는 것이 달라집니다.
현장에서 던질 질문
300년 된 시장은 어떻게 여전히 사람을 부르는가?
보고서에 남는 것
전통시장 재개발과 지역 농산물 브랜드 인증 제도, 우리 지역 적용안
현장에서 던질 질문
400년 된 가업의 맛을 어떻게 오늘의 브랜드로 설명하는가?
보고서에 남는 것
양조장·과자점의 가업 이야기와 무형문화재 등록이 브랜드에 주는 효과
출처 12건
- 1농림수산성: 오노 간장
- 2모리하치: 전통
- 3후쿠미쓰야: 뮤지엄
- 4가나자와시 관광협회: 가나자와의 차 문화
- 5농림수산성: 지부니
- 6농림수산성: 가부라즈시
- 7오미초 시장 300주년
- 8Wikipedia(일본어): 오미초 시장
- 9FAO: 노토의 사토야마·사토우미
- 10이시카와현: 가가 요리 등록무형문화재
- 11가나자와시: 가가 야채
- 12홋코쿠신문: 가계조사 화과자 지출
수치와 연도는 위 출처의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