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에도 시대

히미는 400년 넘게 정치망으로 바다와 함께 살아온 어항입니다. 에도 시대부터 이어진 생선 도매상이 바다가 보이는 언덕의 버려진 밭을 일궈 와이너리를 열었습니다. 1차 산업이 어떻게 사람이 찾아와 머무는 이유가 되는지, 바다와 언덕을 오가며 봅니다.
바다에서 언덕으로
02 · 다이쇼~오늘
전국과 세계로 퍼진 히미의 그물
03 · 2007~2011년
"히미의 생선에 어울리는 와인"
04 · 오늘
어항과 언덕이 한 지역의 식탁이 되다
바다와 언덕이 한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히미의 생선에 어울리는 와인을 만들고 싶다”
氷見の魚に合うワインをつくりたい현장에서 보는 것
어항에서 언덕까지, 재료가 잡히고 길러지는 곳과 식탁에 오르는 곳을 이어서 봅니다.
언덕 위 포도밭과 와이너리
SAYS FARM에서 바다가 보이는 포도밭과 양조장, 농장 레스토랑을 보고 재료가 어디서 오는지 듣습니다.
히미 어항과 반야가이
정치망 어업의 거점인 히미 어항과, 그 옆의 시장 히미 반야가이에서 바다가 식탁이 되는 가장 짧은 거리를 봅니다.
바다 너머 산을 보는 족욕
히미 반야가이 옆 무료 족욕과 전망 광장에서 도야마만 너머의 다테야마 연봉을 바라봅니다.


방문처와 체험 내용은 기관의 과제와 일정에 맞춰 섭외 후 확정합니다.
과제로 옮기면
같은 현장도 기관의 질문에 따라 보는 것이 달라집니다.
현장에서 던질 질문
생선 도매상은 왜 와인을 만들었고, 그것은 어떻게 지역의 상품이 되었나?
보고서에 남는 것
수산 가업의 와이너리 진출 경과, 재배·양조·식당·숙박을 한곳에 묶는 6차 산업 구조
현장에서 던질 질문
다 잡지 않는 그물은 어떻게 400년 동안 어업을 지켰나?
보고서에 남는 것
정치망의 자원 관리 방식과 일본농업유산 인정 경과, 해외 기술 이전 사례
현장에서 던질 질문
바다와 언덕이 이어진 하루를 손님에게 어떻게 설계하는가?
보고서에 남는 것
어항·시장·와이너리를 잇는 동선과 체류형 식문화 프로그램 설계
출처 11건
- 1SAYS FARM: 회사 소개
- 2SAYS FARM: 농장
- 3SAYS FARM: 키친
- 4SAYS FARM: 숙박
- 5dancyu: 생선 도매상이 처음부터 만든 와이너리
- 6五割一分: SAYS FARM 인터뷰
- 7농림수산성: 일본농업유산 히미 지역
- 8히미 농업유산 추진협의회: 히미의 정치망
- 9도야마 관광 내비: 히미 반야가이·총탕
- 10도야마 관광 내비: 히미 반야가이 인터뷰
- 11도야마현 관광: 도야마만
수치와 연도는 위 출처의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