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1980년대

유리는 가나자와의 옛 공예가 아닙니다. 그래서 더 흥미롭습니다. 전통 공예 도시가 새 분야를 들여와 젊은 창작자를 불러 모으고, 지진 뒤 섬의 미술관을 다시 여는 과정은 도시가 창작자를 어떻게 기르는지 보여 줍니다.
전통 도시가 새 공예를 들이는 방법
02 · 1989년
시 100주년, 공예가를 기르는 공방을 짓다
03 · 1990년대
연수를 마친 뒤에도 머물 곳을 만들다
04 · 오늘
다시 문을 연 섬의 미술관
현장에서 보는 것
작업 중인 공방과 전시 공간을 함께 보며, 창작이 일어나는 조건을 관찰합니다.
연수 공방 방문
우타쓰야마 공예공방에서 유리 연수자들이 작업하는 모습을 봅니다. 공식 방문은 사전 연락이 필요합니다.
다시 문을 연 유리미술관
2025년 재개관한 노토섬 유리미술관에서 모즈나 기코의 건축과 유리 조각 정원을 봅니다.
램프워크 시연
미술관에서 열리는 램프워크 시연으로 재료가 형태가 되는 과정을 가까이 봅니다.


방문처와 체험 내용은 기관의 과제와 일정에 맞춰 섭외 후 확정합니다.
과제로 옮기면
같은 현장도 기관의 질문에 따라 보는 것이 달라집니다.
현장에서 던질 질문
시가 운영하는 공방이 어떻게 창작자를 지역에 머물게 하는가?
보고서에 남는 것
연수 → 독립 → 창작 공간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 구조와 우리 지역 적용 조건
현장에서 던질 질문
보는 공예에서 해 보는 공예로, 체험은 어떻게 설계되는가?
보고서에 남는 것
시연·체험 프로그램의 형식과 방문객 동선
현장에서 던질 질문
소재를 다루는 기술이 어떻게 브랜드의 언어가 되는가?
보고서에 남는 것
유리 공정에서 얻은 소재·빛·형태에 관한 브랜드 키워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