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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광로 앞에서 대롱 끝의 녹은 유리를 다루는 유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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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공예 · 체험 · 도야마

도시가 공예가를 기르는 방법

미국 캘리포니아 · 참고 이미지(교체 예정) · 사진 Tim Mossholder / Unsplash

유리는 가나자와의 옛 공예가 아닙니다. 그래서 더 흥미롭습니다. 전통 공예 도시가 새 분야를 들여와 젊은 창작자를 불러 모으고, 지진 뒤 섬의 미술관을 다시 여는 과정은 도시가 창작자를 어떻게 기르는지 보여 줍니다.

연결 과제
지역 문화 활성화 · 여가와 체험 산업 · 브랜드 헤리티지 · 크래프트와 디자인 혁신 · 공예 수집과 감식안
이런 기관에
청년·창작자 유치, 레지던시·인재 양성 정책을 고민하는 기관
이 프로그램으로 제안서 요청

전통 도시가 새 공예를 들이는 방법

시대 고르기

01 · 1980년대

"유리 공예의 섬"을 꿈꾸다

이시카와현과 노토지마 정(지금의 나나오시)은 노토섬을 "유리 공예의 섬"으로 만드는 계획을 세우고, 1984년 유리 공방을 기업으로 유치했습니다.1

1991년 7월 29일 이시카와현 노토섬 유리미술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건축가 모즈나 기코가 설계했고, 2015년까지 일본에서 유일한 공립 유리 전문 미술관이었습니다.12

02 · 1989년

시 100주년, 공예가를 기르는 공방을 짓다

가나자와시는 1989년 11월 1일 시 100주년 사업으로 가나자와 우타쓰야마 공예공방을 열었습니다. 전통 공예를 잇고 발전시키는 종합 공예 기관으로 세웠습니다.3

도예·칠·염색·금속과 함께 유리 공방을 두었습니다. 번 시절부터 이어 온 공예 곁에 새로운 분야로 유리를 들인 것입니다.4

03 · 1990년대

연수를 마친 뒤에도 머물 곳을 만들다

1993년 문을 연 오시가하라 공방은 연수를 마친 공예가의 독립을 돕습니다.5

1999년 문을 연 마키야마 유리 공방은 전국에서 모집한 젊은 유리 작가에게 빌려 주는 공공 공방으로, 산간 지역을 되살리는 역할도 맡았습니다.5

04 · 오늘

다시 문을 연 섬의 미술관

2024년 1월 지진으로 노토섬 유리미술관은 전시 작품 약 130점 가운데 24점이 파손되고 건물도 피해를 입어 문을 닫았습니다.6

미술관은 2025년 7월 12일 제16회 일본 유리전으로 완전히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나나오 시장은 재개관이 "노토섬 복구·부흥의 한 걸음"이 되리라고 말했습니다.7

2019년 새 단장한 우타쓰야마 공예공방은 "기르고, 잇고, 알린다"를 운영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3

기르고, 머물게 하고, 알립니다

“젊은 유리 공예가에게 열린 "창작 활동의 장"”

ガラスの若手工芸家に開かれた「創作活動の場」
가나자와 우타쓰야마 공예공방, 마키야마 유리 공방 소개5
  1. 01

    연수(우타쓰야마) → 독립(오시가하라) → 창작 공간(마키야마)으로 이어지는 단계가 시의 시설로 갖춰져 있습니다.35

  2. 02

    가나자와의 창조도시 전략은 문화와 산업의 연결, 후계자 육성, 국제 교류를 세 기둥으로 하고,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를 그 수단으로 씁니다.8

  3. 03

    가나자와는 2009년 6월 8일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공예·민속예술)에 가입했습니다.9

현장에서 보는 것

작업 중인 공방과 전시 공간을 함께 보며, 창작이 일어나는 조건을 관찰합니다.

  1. 연수 공방 방문

    우타쓰야마 공예공방에서 유리 연수자들이 작업하는 모습을 봅니다. 공식 방문은 사전 연락이 필요합니다.

  2. 다시 문을 연 유리미술관

    2025년 재개관한 노토섬 유리미술관에서 모즈나 기코의 건축과 유리 조각 정원을 봅니다.

  3. 램프워크 시연

    미술관에서 열리는 램프워크 시연으로 재료가 형태가 되는 과정을 가까이 봅니다.

불꽃으로 유리를 녹여 모양을 잡는 장인의 손
태국 치앙마이 · 참고 이미지(교체 예정) · 사진 Aakash Goel / Unsplash
따뜻한 빛을 받아 결이 드러나는 유리 오브제
촬영지 미상 · 참고 이미지(교체 예정) · 사진 Veer Mickey Shah / Unsplash

방문처와 체험 내용은 기관의 과제와 일정에 맞춰 섭외 후 확정합니다.

과제로 옮기면

같은 현장도 기관의 질문에 따라 보는 것이 달라집니다.

과제 테마 고르기

현장에서 던질 질문

시가 운영하는 공방이 어떻게 창작자를 지역에 머물게 하는가?

보고서에 남는 것

연수 → 독립 → 창작 공간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 구조와 우리 지역 적용 조건

현장에서 던질 질문

보는 공예에서 해 보는 공예로, 체험은 어떻게 설계되는가?

보고서에 남는 것

시연·체험 프로그램의 형식과 방문객 동선

현장에서 던질 질문

소재를 다루는 기술이 어떻게 브랜드의 언어가 되는가?

보고서에 남는 것

유리 공정에서 얻은 소재·빛·형태에 관한 브랜드 키워드

출처 9건
  1. 1노토섬 유리미술관: 미술관 소개
  2. 2Wikipedia(일본어): 이시카와현 노토섬 유리미술관
  3. 3가나자와 우타쓰야마 공예공방: 시설 안내
  4. 4가나자와 우타쓰야마 공예공방: 유리 공방
  5. 5가나자와 우타쓰야마 공예공방: 관련 시설
  6. 6미술수첩: 노토섬 유리미술관 지진 피해
  7. 7나나오시: 유리미술관 재개관
  8. 8창조도시 네트워크 일본: 가나자와
  9. 9가나자와시: 유네스코 창의도시

수치와 연도는 위 출처의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유리공예를
기관의 과제로 설계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