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아스카 시대~

구미코는 잘게 켠 나무 조각을 못 없이 짜 맞춰 무늬를 만드는 기술입니다. 다다미방이 사라지며 일감을 잃을 뻔했던 도야마의 구미코 공방은 인터넷과 해외 시장, 버려질 나무를 되살리는 작품으로 길을 다시 냈습니다. 도야마역 앞의 구미코자에서 그 작품을 보고, 작은 조각을 직접 짜 봅니다.
다다미방이 사라진 뒤의 구미코
02 · 1959~1977년
도야마에 문을 연 구미코 가게
03 · 1990년대~
다다미방이 사라지다
04 · 오늘
버려질 나무를 짜 맞추다
타니하타는 약 20명의 구미코 장인이 일본산 삼나무와 노송나무를 주재료로 쓰고, 나무의 감촉과 색, 향을 살리려 칠하지 않는 것을 기본으로 삼습니다. 공장은 화석 연료를 쓰지 않는 재생에너지 100%로 돌립니다.32
2026년 4월 15일 도야마역에서 걸어서 약 2분 거리에 구미코자(KUMIKO-ZA)가 정식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구미코를 보고, 직접 짜 보는 체험형 문화 거점입니다.456
구미코자에는 열매를 맺지 않게 된 구레하 배나무, 곰 피해 때문에 벤 감나무, 노토 지진에 무너진 집에서 꺼낸 히바로 짠 작품이 걸려 있습니다.54
폭 5,500mm의 다테야마 연봉 작품, 도야마 유리 작가 7명과 함께 만든 작품처럼 지역의 풍경과 다른 공예를 구미코에 담은 작품도 전시합니다.5
시장이 사라져도 기술은 남을 수 있습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새로 짓는 집에서 다다미방이 사라졌습니다.”
あっという間に新築住宅から和室が無くなりました。현장에서 보는 것
완성된 작품을 보고, 같은 조각을 직접 손에 쥐어 짜 맞춰 봅니다.
구미코자 전시
도야마역 앞 구미코자에서 되살린 나무로 짠 작품과, 곡면·입체로 넓힌 새 구미코를 봅니다.
구미코 짜기 체험
작은 조각을 직접 짜 맞춰 구미코 하나를 완성합니다. 체험은 예약제이며 대부분 약 1시간이 걸립니다. 단체·기업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공방 견학
구미코자는 체험에 더해 공장 견학을 선택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장인이 조각을 켜고 다듬는 과정을 가까이 봅니다.


방문처와 체험 내용은 기관의 과제와 일정에 맞춰 섭외 후 확정합니다.
과제로 옮기면
같은 현장도 기관의 질문에 따라 보는 것이 달라집니다.
현장에서 던질 질문
한 시간의 손작업은 어떻게 사람을 역 앞 공간으로 부르는가?
보고서에 남는 것
구미코자의 체험 구성(예약·소요 시간·단체 프로그램)과 우리 지역 체험 공간 적용안
현장에서 던질 질문
버려질 나무의 이력은 어떻게 제품의 가치가 되는가?
보고서에 남는 것
재료의 출처를 작품 이야기로 옮기는 방법, 업사이클과 전통 기술의 결합 사례
현장에서 던질 질문
다다미방이 사라진 뒤 구미코는 어디에서 새 쓰임을 찾았나?
보고서에 남는 것
판로 전환(인터넷·해외 전시)과 곡면·입체 구미코 같은 새 제품 방향
현장에서 던질 질문
0.1mm의 정밀함은 작품의 어디에서 드러나는가?
보고서에 남는 것
나무 종류와 무늬, 칠하지 않은 마감을 보는 감상 포인트
출처 6건
- 1일본상공회의소 Assist Biz: 구미코 타니하타(2018)
- 2타니하타: 역사
- 3타니하타: 타니하타 구미코의 다섯 가지 특징
- 4타니하타: KUMIKO-ZA 개장
- 5PR TIMES(타니하타): 구미코자 정식 개장
- 6구미코자 공식 사이트
수치와 연도는 위 출처의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